1) 클래식을 주로 들었던 저로써는 EX시리즈처럼의 뭔가 막히는 느낌이 확 들지는 않아서 좋았습니다. (EX70, 71, 50, 90 기준입니다)
2) 클래식보다 댄스음악이나 힙합의 경우 음이 다소 해소된 듯한 기분을 줍니다.
3) 전체적으로 재미나게 튀는 부분이 없는 반면, 무난하다는 ? 단조롭다는 느낌을 줍니다. 음이 심심하다는 느낌도 듭니다.
4) 일렉트로닉 음악의 경우 살짝 날카로운 느낌도 뭉뚝하게 만들어주는구나 하는 느낌도 듭니다. 그래도 이정도면 우수하지 않나 생각이 드며, 공간감도 살짝 느껴집니다..
5) 외부와의 차단, 내부음악과의 연결 그 중간은 없습니다. 다만 차음성이라고 하죠? 그부분은 개개인에 따라 다르므로 여러종류의 이어버드 지급은 와우!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Thanx)
6) 노이즈제거라며 3쌍의 이어버드녀석들... 뭐 특별하겠나? 하고 썼는데....딱 맘에드네요...위에서 말했던 차음성은 살고, 내부의 음악은 더 집중된다고할까요? 노이즈제거의 느낌인지 스폰지같은것의 효과인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음이 다르게 느껴지긴합니다. (아마 노이즈제거때문일꺼야 라며 계속 생각중....)
물론 NR기능? 그거겠죠? 노이즈제거를 한다고 하지만 100%는 아니고....물리적인 방법을 통한?
7) XBA의 구조에 대해서 몇번 더 포스팅 하여 확실하게 만들어놓을 이어폰이기도 합니다...
8) 안드로이드용은 따로 있는 것 같은데 아쉽기 그지없습니다. 그냥 음악듣는데 뭐 아이폰/안드로이드 버전이 따로 있어야되나 싶지만... (소니에릭슨이 아크랑 레이랑 다른 녀석들 만들었는데 ㅠㅠ 적어도 되게해주지...)
9) 노이즈제거 이어버드를 한 뒤로는 음이 전체적으로 사는 느낌이지만 보이스가 많이 죽는 듯 합니다...
10) 노이즈제거 이어버드는 왠지 베이스를 싹 가져간 기분? 베이스부분은 사라지고 또는 반대의 기분이 심하게 드네요;;; (이어버드 하나만으로도 이렇게 되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