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부러진 화살을 보신 분이나 또는 기사 및 언론매체를 통해 석궁사건에 대해서는 알고계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역시 지극히 개인적이며, 뭐 비판하고자 하는 그런건 아니며 그냥 영화와 관련되서 잠깐만 느낌 몇자몇고자함입니다.
먼저 안성기라는 배우를 내새워 영화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다뤘습니다.
사회 1면에서 나오던 사건을 이렇게 꺼내는 것을 보면 감독의 능력 역시~
부러진화살의 시작은 수학<벡터> 문제관련부터 시작을 하게되고, 사립학교에 대한 부분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하나 말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개인의 재단 또는 공공의 재단?
뭐 어느 대학교라고 어느 재단이라고 말씀은 안드리겠지만, 어느 설립단체건 간에 상하직급이 있고, 갑을 관계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극 중 문제의? 주인공격인 교수가 보수적? 이라는 부분을 잘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립교수로 또는 부교수로 되기전 먼저 그 사립학교의 허가 밑에 그 분이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 해봅니다.
또한 사회에서 어느 적당선에서의 타협은 살아가기 위한 윤활유? 뭐 그런역할 아닐까 하는 사견을 꺼내보기도 합니다.
꼭 수학과만이 그런것은 아니지만 계산적이고, 과정과 결과(해답)이라는 특성상 저럴수도 있긴 하겠다 라는 말도 꺼내고 싶습니다;;;
그러던 중 교수는 해임이 되고, 재판진행.....
결과 나온 이후
교수는 석궁을 들고 사건이 본론으로 접어들게됩니다.
여러 변호사들 가운데 주인공2이기도 한 특정 변호사가 영입되고 이야기의 색다른 재미를 보여줍니다.
여기서 봐야될 점은 사법부입니다. 제가 사법부에 대해 다 말할 수도 없지만 극중에서의 사법부 역시 커다란 사법부라는 단체 내의 판사라는 단체의 일원이라는 점을 주의깊게 봐야겠습니다.
판사님들도 법을 배웠고, 재판과정 중 이건 아니다 싶을 정도가 있었을 지 모르지만 보는 내내 관객들은 억울함과 함께 그래도 사법부인데....라며 한숨 아닌 한숨을 하였습니다...
본론이자 결론전까지 변호사+교수 vs 사법부 라는 점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론에선 조금은 가볍게 BGM깔면서 자막만 나올뿐이였습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진실은 어디에 있나라는 점보다 왜? 라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 싶었습니다.
교수가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은 엄연히 학교내에서 일정범위내에서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물론 학생입장을 생각하고 그렇게 학교에 대항하여 말하고 했던 점은 진정 교수자의 역할이 맞았을 지 모르지만...
학교의 일원으로써 맞는 행동이였는가는 생각해볼 문제라고 봅니다.
반드시 정의가 살아남는다 라는 토대로 만들어졌고, 현실이 그렇게만 이루어져있다면 또 모릅니다.
과거 만화를 보면서 선과 악의 싸움에서 반드시 선이 이겼고, 악의 주도권아래 선이 결국엔 승자가 되는 뻔한 스토리 많이 봤습니다. 그러면서 한번쯤은 생각해봤습니다. 악이 이길수도 있지않은가? 라는...
물론 이 부분과 영화와는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생각은 해보고 넘어갔으면 합니다.
1) 교수는 학교의 입장을 생각안했던것인가?
- 거시적인 안목에서 학교의 입장을 생각했지만 당장을 바라보는 근시안적인 동료교수(동료)는 생각하지 않았고, 이것저것 정보검색을 하다보니 그 대학이 2년 연속 잘못된 문제출제로 신문에 오르락내리락 했던 거이였습니다. 학교입장에선 교수의 말도 맞지만 근시안적인 당장의 사안만을 두고 보면 어쩌면 맞는 행동이지 않았을까도 생각해봅니다.
물론 놔뒀다가 일이 커지면 그때되서는? 이라고 한다면....글세요....과거는 과거일뿐으로 라는 말로 대신하고싶습니다.
2) 재판과정중의 문제는 전혀없었을까?
- 영화가 실화를 근거로 했어도 클라이막스나 기타요소등을 포함하여 다소 픽션과 팩트의 교묘한 조합이 있지 않을까하며 항시 영화를 관람하기에 양쪽의 의견 모두 들어봐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점을 얘기하고 싶습니다.
또한 재판에 대하여 100%파악한 경우가 아니며, 극중 재판과정만을 본다면...변호사가 해변에서 자신의 부인과 말하던 말처럼... 이 나라가 맞는가? 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3) 교수는 꼭 석궁을 택했어야 했을까?
- 위협을 줄 정도였다면 석궁이여야만 했는가도 생각해봤습니다. 그 때 큰 관심없었지만 석궁이라는 색다른 소재로 신문에 나왔기에 약간은 귀만 기울였습니다. 아마 석궁으로 했건 뭘로 했건 사법부를 그렇게 만들었기에 똑같은 과정으로 왔을 지 언정 석궁에 대한 의심스러움은 덜지않았을까요?
(영화 중간중간마다 왜 부러진 화살이여야 했는지가 언급됩니다)
4) 학교당국은 그 교수에게 꼭 그래야만 했는가?
- 제 입장에서 학교의 일원 또는 학교장이나 또는 이사장 급이 되었다면 고심아닌 고심 엄청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앞길을 막는 그런류의 일원이 있었다면 어떻게해서든 막던지 또는 잠시라도 눈에 가시마냥 어떻게 하고싶지 않았을까요?
학교는 교육을 위해 설립되기도 했지만 사립입니다... 개인이 꼭 교육만을 지은 것도 꼭 아니지 않나요??;;;
물론 교육을 통해 이익추구와 공공실현을 위해 학교설립은 했겠지만.... 수지타산도 없고 사회환원도 아니라면....
뭐 그렇습니다.
5) 진실은 있는가?
- 영화를 통해 보신다면 아시겠지만 진실여부는 관람객들과 국민들 그리고 양심, 재판하셨던 분들에게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최근 도가니를 보며 치를 떨며, 이건 아니다 싶었는데...
사실 도가니사건의 후반부까지 보며 역겹기도 하였고, 너무나 더럽기 그지 없었습니다. 어떻게 그런사람들이....
그나마 사건이 뒤늦게라도 뭔가 있었지만 부러진화살의 경우 기사 1-2개 나올뿐 영향력에선 또 모르겠습니다.
매스컴의 위력을 한번 보아서 그런것인지... 쉽게쉽게 움직이는 건 언론매체의 악점을 교묘히 이용한다는 점이라 그런지 일단 조용합니다....
부러진 화살...!
잠깐 끄적여봅니다~ 궁금하신 분은 가까운 영화관 어떠세요?
p.s. 최근 나는 꼼수다라는 팟캐스트도 들어보고 그때 잠깐 들었는데 문성근 씨의 경우 이 영화로 득이였는지 실이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보면 반갑기도 했고, 예전 그것이 알고싶다도 생각나고 그러더라구요.. 현재 영화배우 이면서 정당인이라고 직업에 나오네요^^;;
알마인드는 마인드맵 이론을 구현한 프로그램으로 알마인드만의 독창적인 인터페이스인 Drawing Interface, 작업 정보 설정, 토픽 추가 설명 기능, 다른 파일 형식과의 호환성 지원 등을 통해 개인 뿐 아니라 업무, 교육에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라고 나와있습니다. 오호~ 등록일은 2011년 12월 8일로 최근에 릴리즈 된 녀석이기도합니다.(앗~ 뜨거뜨거~)
알약의 사이즈에 한번 식겁했던 분들...이번 파일크기 9.2MB로 상당히 작은 용량이기도 합니다.
환경으로는 뭐...다들 펜티엄 4 이상은 하시잖아요?(@.@a) 중요한 운영체제의 경우 XP, Vista, Win7(32/64비트 모두지원)
너무 궁금하다. 빨리 동영상이라도 보여달라고 하시는 분들....
다음의 동영상을 보시면 됩니다~
물론~ 이스트소프트의 경우 개인사용자에게는 무료로 이용되는 거 모두 아시죠잉??@.@~
그.래.도 역시 프로그램도 그렇고 한번 사용자가 이용하고 스크린샷찍고 직접 해보는 듯해야 여러분도 아시겠죠?
Let's Start!!
1. 알마인드 너 어떤녀석이니?
설치를 한 후 알 마인드를 찾아보아용~
제 바탕화면 입니다. 히힛~
추우시죠? 지금은 겨울입니다..(네...시원하게 살고싶어서요ㅠㅠ)
알마인드의 경우 이스트소프트 내의 알마인드라는 폴더에 위치해있습니다. 저~기 보이세요? 마우스가 있잖아요~
검정색 포인터를 보시면 바로 저녀석이 알마인드 입니다.
클릭!
클릭하시면 다음처럼 진행이 됩니다. 심플한 알마인드 초기로딩..(로딩속도는 상당히 빠릅니다. 버벅임이 없어 좋아용)
시작하자마자 익숙한 저런 프레임이 나옵니다.
처음의 경우 새맵이라고 하여, 알마인드, 야경, 가을, 초원, 바다 등 테마가 총 5개로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우측에 위치해있는것은 기초-아이콘을 비롯한 프레임되겠습니다. 상위바를 비롯하여 많이 보신 듯한 구조인데요.
네 그렇습니다. 오피스2007이상급에서 많이 봐왔던 구조이고, 한글2007이상에서 구경하셨던 구조이기도 합니다.
오호~ 눈에 익숙하니 뭔가 쉬워보이시죠? 상당히 쉽습니다~
딱 저는 알마인드 테마를 썼습니다.
가운데에는 저렇게 중심토픽이 있습니다.
혹시나 마인드맵이란 것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잠깐 설명하자면...
브레인스토밍처럼 중심토픽(주제)를 중심으로 생각나는 것을 계속 나무가지처럼 이어서 구름처럼 붕붕붕 계속 분배시키는 것이기도합니다.
제가 초등학교 때 자주 한것으로 미루어보아 요새 초중고교에서도 이렇게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대학생의 경우 아이디어스케치나 아이디어 회의할 때 저런식으로 한다면 더욱 편하더라구요.
(프로젝트때 몇번 해봤는데 재미난 작업이기도 했습니다.)
2. 알마인드, 속 싶은 녀석. 속을 보자~
알마인드의 메뉴바는 크게크게 스크린샷으로 찍어서 올려놓았습니다.
먼저 홈메뉴의 경우 크게 클립보드/토픽/토픽요소/보기/편집으로 크게 볼수있습니다.
클립보드 : 붙여넣기/복사/잘라내기/서식복사
토픽 : 토픽/하위토픽/설명선
토픽요소 : 관계선/테두리/아이콘/그림
보기 : 진행방향
편집 : 찾기/선택/삭제
이렇게 섹션으로 나눌 수 있겠습니다.
물론 일일이 설명하면 지루하시겠지만 잠깐 언급할 부분은 위에 색칠한 녀석입니다.
마인드맵이라는 것이 부모를 중심토픽으로 둔다면 자식들은 계속 뻗어나가 자손들을 계속 번창(어머나?) 해 나가는데 중심토픽과 같은 색일 경우 너무나 아쉽죠....
(컴퓨터를 쓰면 뭔가 달라야하지 않을까요? 편의성+디자인)
토픽의 경우 뒷파트에서 예제로 보여드리겠지만 먼저 말씀드리자면 제1자식/제2자식/제3자식 등 따로 지정해서 색을 따로 지정해줘야 폼도 나고, 예쁩니다.(같은말;;;)
메뉴바의 두번째 삽입부분입니다.
삽입부분은 역시 큰 부류로 토픽, 강조, 일러스트레이션, 링크, 토픽요소들 이 있습니다.
일반 토픽을 클릭시 : 1세대가 또 만들어지는 그러니 형제 토픽이 생긴다고 보면 더욱 편하겠죠?
(역시 드라마에 대입하는 것이....;;;)
서식부분역시 꾸미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조금 깔끔하게 또는 보기에 깔끔하게 만들어준다고 보시는 것이 더 이해하기 편합니다.
크게 배치. 형제간격, 자식간격, 디자인 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배치는 다 만들고 나서 뒷부분에서 예시와 함께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형제간의 간격과 자식과의 간격은 위에서 설명한 것 처럼 1세대끼리의 간격, 또는 1세대와 2세대와의 간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디자인은 처음에 선택했던 알마인드 테마가 만들면 만들수록 별로다! 그냥 아까 초원테마를 쓸껄ㅠㅠ 이렇게 후회되실 때 한방에 휘릭 바꾸실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보기메뉴에는 모드, 접기/펴기, 표현, 확대/축소, 창 으로 나눠져있습니다.
모드는 현재 전체화면모드가 있어서 흔히들 많이 쓰시는 7-8인치 노트북이나 11-12인치 노트북을 쓰시는 분들의 경우 많이 쓰실 겁니다. 화면은 보는데 내 눈이 안보여~ 하신다면 적극 추천입니다.
접기와 펴기는 메뉴의 접기 펴기가 아닌 1세대에 딸려있는 2세대가 총 5개일 경우 작업하다 보면 너무 혼란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만들긴 만들었는데 요란스럽거나 또는 일정시간동안 안보고 싶다. 하실 경우 누르시면 됩니다. 표현의 경우 역시 표현에 대한 부분으로 스킵~
확대 축소는 아시죠?@.@a 에~ 설마 ㅠㅠ
검토는 메모로 이루어져있고, 마인드맵을 만든 후 특정하게 발표할 때나 나중에 추후 메모할 부분을 적용하는 것으로 오피스에서 많이 쓰시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도구에는 알마인드의 도움말과 단축키에 대한 도움말, 온라인지원, 업데이트, 알마인드 정보 등이 나와있습니다.
많이 쓰실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처음 빼고는 안쓰게되네요;;;
물론 업데이트키를 자주누르게 되니 좋은 점이나 나머지는 실질적으로 쓰질 않는지라 아쉬운 공간배치라는 평가를 내리고 싶습니다.
상위부분을 보면 커다란 동글동글한 알마인드 단추가 보이실 겁니다.
한번 클릭! 하시면
두둥! 이것마저 많이 보셨죠? 오피스에서 많이 보아왔던 구성!
아마 알마인드에서 익숙한 메뉴바 처리를 통하여 사용자에게 다가가려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색다른 메뉴틀을 이용하여 사용자에게 곤란을 유발하는 것보다는 이전의 메뉴바를 이용, 활용하여 사용자위주로 맞춰주는 것이 많은 프로그램을 쓰는 유저들에게는 그렇게 편할 수가 없습니다....)
메뉴바를 누르면, 새로만들기, 열기, 저장, 다른이름으로 저장, 인쇄, 준비, 다른형식으로 저장, 닫기 등으로 나눠져있습니다.
다른건 다들 아시겠는데 다른형식에는 어떤것이 있느냐? 조금 후에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한다면 분명 실망하실 분들도 계셔서 잠깐 보여드릴께요.
여기서 직접 만든 모델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html, 그림파일, 텍스트 파일로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엥? 이게 어떻게 텍스트 파일만 만들어져? 라고 하신다면 글씨만 딴다면 가능하겠죠? 실제로 그림빼고 전체적인 단계만 나눠서 한다면 충분히 가능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준비에는 맵에 대한 정보와 암호화 부분이 있습니다.
3. 알마인드, 너의 능력을 보여줘!
짜잔 제가 요즘 읽고 있는 애플서적으로 인하여, Apple에 대하여 마인드 맵을 하였습니다.
애플을 중심주제로 삼고, 크게 제1자식, 2자식 등 쭉쭉 뻗어나갑니다.
어떠세요? 쫌 감이 오시나요?
이제 하나씩 말씀드리자면 상당히 편하게 제작되어있습니다. 아까전 삽입에서 일일이 하위자식을 만들어야되나요? 라고 묻는다면 정답은 No
다시 말하지만 편의성을 고려한 알마인드입니다.
일단 중심제목에서 마우스를 쓰윽 잡고(클릭), 드래그만 해주세요.(빈공간으로)
그러면 화살표처럼 쭈욱~ 생기더니 자식이 하나 슬그머니 생기게 됩니다. 어떠세요? 이게 끝입니다.
삽입의 기본이 시작과 함께 끝을 알린것입니다. 이제 이름을 하나 만들어주세요. 저의 경우 애플을 중심으로 인물, 제품, 디자인 등으로 나눴으므로, 인물이라고 타이핑한 후 엔터~를 했더니 두루둥 파랑색의 박스와 함께 인물이라고 텍스트가 나와버렸습니다. 오오오~
조금더 가까이 보여드리면 위와 같습니다. 어때요?
보기에서 위의 메뉴를 살짝 가리고 보았습니다.
모니터에서 저렇게만 보면 나중에 삽입하거나 할 때 힘들다는 말 없겠죠? 바로 드래그앤 드롭만 하시면 되니까 말이죠?
아까 말씀드렸던 홈에서 토픽요소 안에 테두리를 적용한 예입니다. 위의 경우보다 조금은 부분화를 시켰기때문에 조금은 깔금하고 영역표시가 확실하게 나타나지 않나요?
예를 들어 회사의 경우 또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나는 여기까지 너는 여기까지라고 정할때 이렇게 정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정렬부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른쪽 마우스만 누르면 모든 녀석들이 보입니다.(자주쓰이는 녀석들!)
맵 자동맞춤이라는 녀석을 잠시 포우즈~ 클릭!
작아졌고, 뭔가모르게 쪼금 정렬된 느낌이 보이시나요?
(화면이 너무 작아져서 모르시나요?;;)
짠! 어떠세요? 보다 정렬된 듯한 모습!!
그리고 우측의 파랑색 메뉴(제1 자식)을 보면 제품이라는 것 왼쪽에 동글동글한게 주황색이 떡하니 버티고 있습니다.
이녀석은 아까 봤던 아이콘에서 (홈-토픽요소 - 아이콘) 스마일 한마리를 붙여줬더니 저렇게 생긴 것입니다. 저렇게 나타내니 한눈에 보기편하죠?
제품왼쪽의 주황색은 궁금증이 풀리셨을 텐데...제품의 5번째를 보시면 소프트웨어라고 되어있고 오른쪽에 원이 있습니다.
무엇이냐! 바로 감춤입니다. 조금은 간단하게 용량차지를 단순화하기 위하여 감췄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다시 보실 수는 있습니다.
그리고 순서도 이렇게 정할 수 있습니다.
추후 프로젝트를 할 때 설계 -> 구조 -> 프로그래밍(코딩) -> 디자인 이런식인데 디자인 후 구조가 되면 안되겠죠?
즉, 순서를 정하는 것을 한눈에 보여주기 위하여 다음처럼 아이폰이라는 주제 밑에 아이폰, 아이폰3gs, 아이폰4, 아이폰4s라고 나온다면 순서대로 1,2,3,4를 넣어주었습니다.
디자인의 경우 색을 주로 볼 수 있는데 애플의 경우 주로, 흰색, 은색, 블랙 위주로 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화이트는 그냥 그대로, 실버는 은색으로 검정색은 다음처럼 검정색 바탕(박스)에 흰색의 글씨를 만들었습니다~
만약 날짜를 넣고 싶다면 아까 본 메뉴에서 날짜를 클릭, 시간 또는 날짜를 선택하여 확인을 누르신다면
짜잔! 오늘날짜가 나옵니다. 그리고 시작일이 언제라고 지정해 줄 수도 있겠죠?
이제 만들어진 것을 다른 형식으로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엑셀이나 워드보다는 PPT를 많이 쓰니까 PowerPoint 문서로 저장을 냉큼 눌러주었습니다.
저장화면이 뜨고, 저장위치와 이름을 지정합니다. 파일형식에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ppt) 보이시죠?
클릭을 하면 다음과 같이 옵션창이 뜹니다.
그림은 뜰것이냐, 노트는 어떻게 할 것이냐~하면서 말이죠. 너무 묻네?! 하지마시고 다 피가되고 살이 되는 옵션이니 꼬옥 읽어보고 설정해주세요.
착하게도 다 저장된 후 문서개봉을 묻습니다.
빨리 보고싶으니 예쓰!
파워포인트가 뜨고
짜잔! 어떠세요? 물론 파워포인트에서는 테마가 적용되지 않았지만 기본적으로 글씨와 페이지가 부분적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이제 알마인드를 저장하면 EMM이라는 확장자로 저장이 되게 됩니다. EMM? 설마...Estsoft alMindMap 아니겠죠?^^;;
물론 이것 말고도 다른 형식으로도 가능은 합니다.
인쇄하기를 클릭했을 때 다음처럼 나온다고 설정을 해놓은 것입니다.
인쇄를 원하신다면 인쇄버튼을 누르시고요.
인쇄를 하기위한 설정을 하시고 확인을 누르시면 프린터 작동하게됩니다.
더 볼것이 있나 확인을 해봅시다. 아까 화살표라는 것이 있어서 클릭을 해보았는데...
처음엔 위로 화살표
그다음은 밑쪽으로
그 다음은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이렇게 바뀐답니다.(물론 화살표를 클릭하면 자동으로 바뀝니다)
정보를 보시면 알마인드1.0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전국민 지능 업그레이드~!
알마인드에 대한 소개글을 비롯한 도움말되겠습니다.
전체문서 저장입니다.
업데이트에 대한 부분입니다.(아직은 1.0이 최신버전입니다~)
그림을 넣을 수 있냐는 말에 당근 Yes!!!가능합니다.
너무 지나치게 흥분을 하여 맥북이 아닌 맥에 맥북사진을 냉큼 넣어버렸습니다;;;
알마인드단추에서 안마인드 옵션을 클릭하여 기본설정에서는 다음이 어떤식으로 진행되고, 저장될지에 대한 전체적인 옵션을 설정가능하게 만들어줍니다~
저장도 있구요.
4. 알마인드, 너 꽤 괜찮은데?
감상평입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초등학생들의 머리싸움과 학습량의 싸움이 아니라고 합니다. 학부모님들의 열성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물론 학생들의 숙제를 하다보면 마인드맵으로 골치아플 수도 있습니다.
비록 적게 하더라도 조금씩 부풀어 나가는 가지를 본다면 뿌듯함을 느낄 수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컴퓨터를 이용한 마인드맵이 이런 식으로 움직인다니 참으로 대단하지 않습니까?
물론!!
동영상에서는 터치가 되는데!!!
죄송하지만 저는 터치패널을 쓰는 모니터가 아닙니다..
현재 알마인드는 PC용으로 제작되어있는데요. 모바일용으로 제작된다면 꼭 다운받아 해보고 싶은 프로그램이기도 합니다.
IT관련 또는 아이디어 회의일 때 간편하고 자신의 두뇌개발! 게임만 할 것이 아니라 이런식으로 펼쳐 보는 건 어떠신가요?
대상이요? 컴퓨터를 다룰 수 있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고 보셔도 됩니다.
알마인드 현재 1.0이지만 앞으로 삽입부분과 아이콘 부분, 클립아트부분에서 많은 디자인을 첨부시킨다면 괜찮은 프로그램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